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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고지 레시피

 

최근 들어 남녀노소 체중감량을 위한 식단을 많이 찾고 있습니다. 여기 어떠한 식단보다 편하고 쉬운 체중감량 식단 저탄고지  저탄고지 식단 레시피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저탄고지 레시피 추천 4가지

 

저탄고지 식단을 하며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깔끔한 음식을 먹는다는 점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일을 하는 직장인들은 탄수화물을 점심시간 탄수화물을 피하기 힘들다는 점인데요 도시락으로 싸기 편하고 정말 간단한 음식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양배추밥

재료 : 양배추 1/4 포기, 냉동 컬리플라워 500g, 참치 1캔, 본인이 원하는 채소, 계란 4알, 버터 2조각,  다진대파 2T, 마늘 1T, 간장 2T, 참치액젓 1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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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방법 :

  1. 대파와 마늘을 다저 준비합니다.
  2. 양배추를 숟가락으로 폈을 때 잘 들어올 사이즈만큼 다저 줍니다.
  3. 달군 팬에 아보카도 오일 3스푼을 두른 후 파와 마늘을 넣어 기름에 향을 입혀줍니다.
  4. 파, 마늘 기름에 다저 놓은 양배추와 냉동 컬리플라워를 넣은 후 수분을 천천히 날려줍니다. 
  5. 수분이 날아간 양배추와 컬리플라워에 간장을 넣어 간을 해준 후 다시 한번 볶아줍니다.
  6. 간이밴 양배추 컬리플라워를 위로 미러 둔 후 참치와 계란을 버터에 볶은 후 채소들과 함께 섞어줍니다.
  7. 참치액젓을 넣은 후 다시 한번 볶아 도시락통에 소분합니다.

주변지인에게 추천했을 때 가장 좋아하던 레시피입니다. 직장생활을 하며 탄수화물 중독으로 살이 많이 찌셨던 분도 다른 식단과 달리 내가 원하는 만큼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정말 힘들지 않게 20KG 이상 감량을 도와줬던 양배추밥 레시피입니다.

 

우삼겹 배추말이 찜

재료 : 배추 1/4 포기, 팽이버섯, 애호박, 청양고추, 우삼겹 외 본인이 원하는 채소

 

조리방법 :

  1. 배추 1/4 포기를 한 장 한 장 낱개로 때 내어 준비한다
  2. 애호박은 반달형태로 얇게썰어 준비하고 팽이버섯은 한입사이즈로 찢어준 후 처양고추는 잘게 다저 줍니다.
  3. 한 장 한 장 낱개로 때 내어놓은 배추를 끓는 물에 1분 정도 대친후 찬물에 식혀둡니다.
  4. 배추를 데친 물에 간장을 넣어 준후 준비한 채소를 30초가량 대처 줍니다.
  5. 식혀놓은 배추를 도마 위에 펼친 후 우삼겹 2줄 과 대처 놓은 채소와 버섯을 넣어 돌돌 말아줍니다.(배추를 말 때 단단히 말아줘야 먹을 때 풀리지 않습니다.)
  6. 준비한 배추말이 쌈을 찜기에 넣고 10분 이상 짜줍니다.
  7. 완성된 배추말이 우삼겹 집을 본인이 원하는 간장소스에 찍어 먹습니다.

 

우삼겹 배추말이 찜은 도시락으로도 안성맞춤인 음식입니다. 집에서 먹을 때는 배추말이를 하나 통째로 먹어도 무관하지만 도시락으로 만들어 싸갈 때는 반을 꼭 잘라서 도시락통에 넣어가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삼겹탕

재료 : 삼겹살 3줄, 새우, 배추 원하는 만큼, 팽이버섯 or 원하는 버섯, 청양고추, 대파, 마늘, 간장 액젓, 고춧가루

 

조리방법

  1. 삼겹살을 한입크기로 잘라 준비합니다.
  2. 아보카도 오일에 다진 파, 마늘, 청양고추를 넣고 향을 냅니다.
  3. 향을 낸  기름에 한입크기로 썰어놓은 삼겹살을 넣고 삼겹살을 구워줍니다.
  4. 충분히 삼겹살이 익은 후 썰어놓은 배추와 팽이버섯을 넣어 한 번 더 복아 줍니다.
  5. 충분히 채소가 익은 후 고춧가루를 넣고 시판 사골육수 또는 물을 넣어 끓여줍니다.
  6. 충분히 끓여준 후 액젓과 간장을 넣어 간을 한 후 드시면 됩니다.

 

저탄고지 식단을 하지 않는 분들은 삼겹탕이라고 말하면 손사래부터 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저탄고지 식단시 삼겹탕은 매우 도움이 되는 레시피이며 포만감이 정말 높은 음식이므로 추천드립니다.

 

두부완자탕

재료 : 우삼겹 100g 돼지고기 원하는 부위 250g. 신김치.  배추. 표고버섯 or 원하는 버섯,  육수, 두부, 간장 액젓 다진 파 마늘

 

조리방법 : 

우삼겹과 원하는 부위에 돼지고기를 잘게 다저준후 소금후추 간을 살짝 해준후 다진 파, 마늘을 넣고 완자모양으로 빚어줍니다.(숟가락으로 한 스푼씩 떠서 준비해도 괜찮습니다.)

배추를 잘게 썰고 표고버섯도 얇게 썰어 준비합니다.

두부도 작은 정사각형 모양으로 썰어 준비해 둡니다.

먼저 육수를 냄비에 부운 후 만들어놓은 완자를 살짝 익혀준 후 모양을 굳혀 준비후 따로 뺴놉니다.

육수에 채소와 버섯을 넣어 채수를 우려준후 따로 빼놓았던 완자를 다시 넣어 완자를 익혀줍니다.

완자가 어느 정도 익은 후 썰어놓은 두부와 잘게 썬 신김치를 넣어 끓여줍니다.

어느 정도 김치가 익었을 때 액젓과 간장을 넣어 간을 한 후 마무리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레시피입니다. 한 그릇만 먹으려다 한 냄비를 다 먹은 적이 있을 정도로 맛이 좋고 포만감은 두말하면 잔소리입니다. 지방량도 충분하고 먹고 나면 하루가 든든해 정말 좋고 락앤락 통에 넣어 도시락으로 싸가기도 정말 편하고 주변사람들이 한 번씩 쳐다볼 만큼 보기에도 좋은 레시피입니다.

 

 

 

 

마무리

오늘은 제가 정말 많이 해 먹고 주변분들에게 많이 추천드리고  해 드린 후 반응이 좋은 음식 몇 가지를 추천드렸습니다. 위 음식들은 포만감은 기본이고 맛과 편의성도 정말 훌륭하기 때문에 꼭 해 드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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